최종편집일 : 2026-04-18

최선희 작가, 캘리그라피 첫 개인전 19~2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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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513회 작성일 25-07-1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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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담(淨潭) 최선희 작가가 차(茶)를 주제로 한 첫 캘리그라피 개인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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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인전은 19일 오전 오프닝을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경북 상주시 서문사거리 인근 '갤러리 샐빛'에서 열린다.


최 작가는 이번 전시회에 작품 20점과 소품 23점 모두 43점을 선뵌다.


그는 이날 개회 인사말에서 '차의 색과 향을 붓 끝에 담아, 다르지만 함께있는 우리의 모습을 그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차의 이름을 쓴 것이 아미라, 한 자리에 머무는 그 순간과 풍경을 담았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대한민국 국제서화대전 '대상'(캘리 부문)과 대한민국 정수서예문인회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수상 경험이 있는 작가는 본래 다도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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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상주예절다도교육원 원장을 맡고 있으며, 달빛차회, 차인가족 송년차회, 세계유교문화축전 오방다례 시연, 삼월 삼짇날 재현 행사 등을 해오고 있다.


또 한국국제미술협회 초대작가, 대한민국소품미술대전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복자 상주미술협회 지부장(샐빛 관장), 남영숙 경북도의원, 박찬선 낙동강문학관 관장, 김종혜 경북장계향선양회 중앙회장, 성재분 전 시의원, 정 관 용흥사 주지, 박명희 상주시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 김장겸 전 상주공고 교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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