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 바자회 수익금 2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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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29일 상주시가족센터를 방문해 2025년 바자회 수익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상주시가족센터를 통해 경제적 부담으로 자국의 가족들에게 생필품 및 지역특산물을 보내지 못하는 결혼 이민여성에게 국제소포 비용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1988년 설립 이후 현재 15개 여성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여성들의 역량을 모아 복지 증진과 공동체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김연희 회장은 "소외된 이웃을 돕는 뜻깊은 바자회에 여성단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