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교육지원청, '행복한 아버지 학교'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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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박은옥)은 지난달 31일 오후 7시부터 대회의실에서 '행복한 아버지 학교'를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북교육청 학부모지원센터 주관으로 아버지의 역할 정립으로 건강한 가족 문화를 조성하고 자녀와 소통하는 역량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초·중·고 아버지 중 희망자 50명을 대상으로, 학부모지원센터의 주요 사업 소개와 함께 이영미 작가의 강의로 진행했다.
이영미 작가는 '치즈케이크 육아' '말랑말랑 학교 인생 수업' 등 20여 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박은옥 교육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공부할 수 있도록 하려면 아버지의 리더십이 매우 중요하다"며 "긍정적인 피드백과 소통으로 자녀와 대화하는 방법을 배우고 부모로서 한층 성장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