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도서관, 19일까지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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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상주도서관(관장 김호묵)은 오는 19일까지 유치원 및 초등학교 15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을 운영한다.
다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이해력 향상을 위해서다.
베트남, 중국, 필리핀, 캄보디아 출신의 결혼 이민여성들이 강사로 나서 학교를 직접 찾아가 각 나라의 역사, 풍습, 전통 의상, 문화에 대해 소개한다.
교육 중에는 나라별 장난감을 이용한 놀이 체험 및 전통 의상 체험이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김호묵 관장은 "다문화가정과 자녀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아이들에게 심어줘 더불어 살아가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