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9

임종식 경북교육감 '상주.문경 현장 소통 토론회' 가져

기사입력 20-06-21 08:53 | 최종수정 20-06-21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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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이 상주.문경지역 교육가족을 대상으로 '2020 상주문경 현장 소통 토론회'를 열고 주요 현안사업과 정책을 설명했다.

'현장 소통 토론회'는 19일 상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상주문경 지역 학부모 및 유.초.중.고등학교 관계자 5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날 김종환 상주교육장은 주요 업무보고에서 마을학교 운영을 통한 온종일 돌봄 지원, 로보틱스, 스크래치 등의 맞춤형 코딩 교육 지원을 위한 상주 AI교육센터 운영, 교육지원청 차원 일괄 계약 지원 시스템인 상주창의체험 버스 운영, 119방역 지원단 운영 등 특색적인 학교업무 지원 사례를 발표했다.
 
김덕희 문경교육장은 주요 업무보고에서 MBO(목표관리) 및 PDS 기법 적용을 통해 학교 업무의 계획화.효율화.정선화.고도화에 기여한 사례, 업무담당자의 업무 경감과 방과후학교 운영 만족도 제고를 위한 농촌학교 교육과정 지원 내용, 교육거버넌스를 통한 질 높은 교육 서비스, 선제적 업무 상황 분석을 통해 행사의 축소 통합 운영으로 현장 지원 중심의 교육행정으로의 업무 전환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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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관은 이어 열린 교육정책 제안 토론회에서 교육정책 공모를 통해 선발된 참신한 교육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또 유튜브 '맛쿨 멋쿨 TV'를 통해 생중계된 교육감과의 대화시간에서는 단설유치원 보건교사 문제, 학교 내 비정규직 쉼터 문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정 내 아동 학대 예방을 위한 학부모 교육방안 등 크고 작은 다양한 질문이 나왔다.
 
임종식 교육감은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학교 현장의 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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