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은 작가, 상주도서관에서 특강
기사입력 21-05-13 21:51 | 최종수정 21-05-13 21:51
본문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란 책으로 10만 독자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작가 윤정은 씨가 경북 상주에서 독자와 만났다.
경북교육청 상주도서관은 12일 오후 상주시민을 대상으로 '도서관 온도 100도씨' 윤정은 작가 특강을 했다.
이날 윤 작가는 사회가 강요하는 고정관념을 벗어나 자유로운 나로 살기 위해서 필요한 '나를 돌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어 "나 자신을 사랑하고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해 공감을 얻어냈다.
그는 최근 '사실은 이 말을 듣고 싶었어'란 책을 출간했다.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