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교육지원청, '룰루랄라 신나는 악기교실' 개강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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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윤)은 3월19일 성신여자중학교 강당에서 초중고 및 대학생, 학부모 등 수강생 140명, 지도강사 9명이 참석한 가운데 '룰루랄라 신나는 악기교실 운영 개강식'을 했다.
상주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룰루랄라 신나는 악기교실' 과정은 3~11월까지 토요일 격주로 3시간씩 32회 96시간 운영한다.
바이올린 3개반, 우크렐레 초등반, 성인반, 칼림바, 플루트, 첼로, 클라리넷 등 총 9개 강좌를 운영하고, 11월 중에 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교욱지원청은 악기 연주법, 악보 등을 익히는 과정에서 집중력 향상, 곡을 완성해 가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자존감이 높아지고 긍정적인 자아 인식을 함양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윤 교육장은 "참가자에게는 자신의 꿈과 끼를 가꾸고 완성해 가는 계기가 될 것이고, 오는 11월 합동 연주 발표회는 지역주민에게 문화예술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