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금융기관, 소상공인 특례보증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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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시장 강영석)가 3일 관내 금융기관과 '소상공인 희망드림 특례보증 매칭출연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에 나섰다.
협약식에는 강영석 시장과 경북신용보증재단, NH농협은행, KB국민은행, iM뱅크, 상산·새상주·함창·화령 새마을금고 등 관내 금융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상주시 15억 원, NH농협은행 5억 원, KB국민은행 5억 원, iM뱅크 3억 원, MG새마을금고 2억 원 등 총 30억 원을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한다. 이를 바탕으로 총 360억 원 규모의 대출보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2025년부터 금융기관과 1:1매칭 협약을 시행해 왔으며, 2026년에는 전년 대비 50% 이상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