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곶감유통센터, 임산물 가공유통시설 현대화 사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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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와 상주곶감유통센터가 임산물 유통시설의 현대화를 통해 곶감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상주시는 지난 4월부터 '임산물가공유통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며, 총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상주곶감유통센터의 노후 시설을 대대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을 마무리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1.2톤 냉동탑차 1대 ▲2.5톤 지게차 1대 ▲파렛트 489개 ▲곶감판매직판장 리모델링 등을 지원했다.
특히, 곶감판매직판장 리모델링은 누수와 건물 노후화로 시급했던 사항을 보완함으로써 고객들이 보다 산뜻한 장소에서 곶감을 구매하고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장소로 탈바꿈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