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9

상주시 농업기술센터, 상주 쌀 소비 촉진 홍보 이벤트 26~28일까지

기사입력 25-09-22 21:28 | 최종수정 25-09-22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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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수)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우수 품종 '미소진품 쌀'의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상주 쌀 소비촉진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밥 중심의 쌀 소비뿐만 아니라 다양한 식품으로의 쌀 소비를 통해 가공식품의 다양성과 맛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오는 26~28일까지 진행하는 '상주세계모자 페스티벌'과 10월18~19일까지 진행하는 '상주슬로라이프 페스티벌'에서 있을 예정이다.


장소는 축제장 내 우리음식연구회 향토음식 판매부스며, 3만원 이상 주문 시 '미소진품 쌀 식빵'을 축제기간 중 매일 50개씩 총 250개를 선착순으로 무료 증정한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미소진품 쌀 유통 확대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교육과 홍보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라면서 "다음 달에는 떡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미소진품 쌀을 활용한 떡 제조 과정' 교육을 진행하고, 내년에는 미소진품 쌀로 만든 다양한 가공제품들을 지역 축제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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