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석 상주시장 국무총리 방문, 지역 현안사업 지원 요청
기사입력 21-07-07 22:12 | 최종수정 21-07-07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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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경북 상주시장이 7일 김부겸 국무총리와 만나 내년도 시의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강 시장은 시의 당면 현안사업인 문경~상주~김천 고속전철화 사업의 KDI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상주~보은 간 선형개량사업(국도 25호선)의 제5차 국도 ․ 국지도 계획 반영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활성화와 청년농 창업 확대를 위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전국대회 유치 등 주.야간 경기가 가능한 대회장으로 만들기 위한 '상주국제승마장 조명시설 개선사업'의 국비 지원도 건의했다.
한편 상주 출신인 김부겸 국무총리는 16대 국회의원으로 국회에 입문한 뒤 17. 18 ․ 20대 등 4선을 지냈다. 이후 행정안전부 장관을 거쳐 지난 5월14일 제47대 국무총리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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