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8

상주서 '제14회 모정 이명희 명창 기념 상주종합국악제' 열려

기사입력 21-07-05 19:04 | 최종수정 21-07-0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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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와 상주문화원이 주최한 '제14회 모정 이명희 명창 기념 상주종합국악제'가 지난 3일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열렸으며, 상주문화원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됐다.
 
전통문화에 대한 의식을 새롭게 하고,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하는 한편 국악을 체계적으로 보존 계승 발전시켜 대중화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2008년부터 개최해왔다.
 
총 157팀이 출전해 종합대상인 국회의장상은 기악 부문 일반부 박지은(대구)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종합 최우수상(경상북도지사상) 판소리/병창부문 일반부 최우수상 김용화(서울) ▲상주시장상-무용부분 일반부 최우수상 이순영(경기), 연희부문 일반부 최우수상 서현아(대전) ▲경상북도교육감상- 판소리/병창 부문 대상 정소현(대구, 국립전통예술고 3학년), 기악부문 대상 정여원(서울, 국립국악고 2학년), 무용부문 대상 최신영(경남, 부산예술고 3학년), 연희 부문 대상 김형욱(전남, 국립전통예술고 2학년) ▲상주교육장상-판소리/병창부문 대상 양준모(경기, 양도초등 6학년), 기악부문 대상 임주하(서울, 조원초등 6학년), 무용부문 대상 황아연(경기도, 비룡초등 2학년), 연희부문 대상 김나영외 20명(대구, 달성초등 6학년).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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