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서 '제14회 모정 이명희 명창 기념 상주종합국악제' 열려
기사입력 21-07-05 19:04 | 최종수정 21-07-0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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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열렸으며, 상주문화원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됐다.
전통문화에 대한 의식을 새롭게 하고,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하는 한편 국악을 체계적으로 보존 계승 발전시켜 대중화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2008년부터 개최해왔다.
총 157팀이 출전해 종합대상인 국회의장상은 기악 부문 일반부 박지은(대구)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종합 최우수상(경상북도지사상) 판소리/병창부문 일반부 최우수상 김용화(서울) ▲상주시장상-무용부분 일반부 최우수상 이순영(경기), 연희부문 일반부 최우수상 서현아(대전) ▲경상북도교육감상- 판소리/병창 부문 대상 정소현(대구, 국립전통예술고 3학년), 기악부문 대상 정여원(서울, 국립국악고 2학년), 무용부문 대상 최신영(경남, 부산예술고 3학년), 연희 부문 대상 김형욱(전남, 국립전통예술고 2학년) ▲상주교육장상-판소리/병창부문 대상 양준모(경기, 양도초등 6학년), 기악부문 대상 임주하(서울, 조원초등 6학년), 무용부문 대상 황아연(경기도, 비룡초등 2학년), 연희부문 대상 김나영외 20명(대구, 달성초등 6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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