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아동복지센터, 건강보험 작은공부방 96호점 개소식
기사입력 21-10-19 19:54 | 최종수정 21-10-19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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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아동복지센터가 1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원하는 '작은공부방' 96호점 개소식을 했다.
'건강보험 작은공부방'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임직원들의 사회공헌기금으로 아동센터 등의 학습공간을 편리하고 쾌적하게 리모델링 하고 어린이 도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주아동복지센터는 3700만원 상당의 리모델링과 1000만원 상당의 도서를 지원받았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 현재룡 건강보험 대구지역본부장, 김종윤 상주교육장, 정재현 상주시의장 등이 많이 참석해 축하했다.
김명자 센터장은 "작은 공부방이 책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에게 더 넓은 세상으로 가는 길을 여는 공간이 되어 꿈과 희망을 키우는 보금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보험 작은공부방'은 경남 함양의 1호점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 개설돼 있으며 100호를 목표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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