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목련라이온스클럽, 직접 만든 간식 보건소에 전달
기사입력 21-10-12 20:46 | 최종수정 21-10-12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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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의 목련라이온스클럽이 최근 상주시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생하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전달해달라며 간식(호두파이) 30명분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상주시보건소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함에 따라 선별진료소를 확대 운영해 확진자 접촉자 및 검사 희망자를 대상으로 선제적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확진자 동선에는 신속하게 방역반을 투입하는 등 방역에도 힘쓰고 있다.
또 '예방접종센터'를 운영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노력하고 있다.
손경화 회장은 "방역 활동에 애쓰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이 손수 만든 간식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손경화 회장은 "방역 활동에 애쓰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이 손수 만든 간식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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