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9

상주 목련라이온스클럽, 직접 만든 간식 보건소에 전달

기사입력 21-10-12 20:46 | 최종수정 21-10-12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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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위생과]상주목련라이온스클럽, 사랑의 간식 기탁.jpg

 
경북 상주의 목련라이온스클럽이 최근 상주시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생하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전달해달라며 간식(호두파이) 30명분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상주시보건소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함에  따라 선별진료소를 확대 운영해 확진자 접촉자 및 검사 희망자를 대상으로 선제적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확진자 동선에는 신속하게 방역반을 투입하는 등 방역에도 힘쓰고 있다.
 
또 '예방접종센터'를 운영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노력하고 있다.
 
손경화 회장은 "방역 활동에 애쓰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이 손수 만든 간식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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