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9

상주시, 올해 상주시민상에 김혜민 안충기 선정

기사입력 21-09-28 15:26 | 최종수정 21-09-2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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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는 올해 '상주시민상'에 김혜민(문화체육), 안충기(사회복지)씨를 선정 발표했다.

 

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시민상 심의회를 열고 문화체육 부문에 김혜민씨, 사회복지 부문에 안충기씨 등 2명을 2021년 상주시민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1984년 이후 2020년까지 총 160명이 이상을 수상했다.
 
김혜민(여.57) 씨는 휠체어마라톤대회, 장애인 파크골프동호인대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성적을 거뒀으며, 장애인 역도부문에서는 13연패를 기록했다.
 
또 상주시장애인역도연맹 사무국장으로 일하며 장애인 체육 저변 확대와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안충기(63) 씨는 새상주로타리클럽 회장 및 이사로 재직하면서 저소득 주민 주거환경 개선사업 및 어려운 이웃돕기 활동을 해왔다.
 
상주시민상은 10월12일 상주시청에서 농정대상 및 기업인상 시상식과 함께 열린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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