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찰서, 2022년 상반기 베스트 자율방범대 인증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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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경찰서(서장 김유식)가 최근 올해 상반기 베스트 자율방범대 2곳을 선정해 인증패 수여식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베스트 자율방범대'는 동문 여성자율방범대(대장 지미연), 화북자율방범대(대장 오천석)이다.
이들은 범죄 취약지 야간순찰, 여학생 안심귀가 활동, 각종 범죄예방 홍보캠페인 활동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 공동체 치안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베스트 자율방범대 인증패를 받았다.
상주경찰서 소속 자율방범대는 29개대 501명(여성자율방범대 7개대 96명)으로 구성 운영되는 자원봉사단체이다. 그동안 지역 맞춤형 치안활동을 추진해왔다.
김유식 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함께 협업치안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상주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