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9

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상주 혁신밸리 찾아

기사입력 22-07-11 22:15 | 최종수정 22-07-11 22:15

본문

03.jpg

 

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최근 경북 상주시 사벌국면 소재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했다.


경북지역 주요 사업 현장 방문 일환으로 전날 안동시 소재 호민저수지 점검에 이어 상주 혁신밸리를 방문했으며, 빅데이터센터·실증단지 등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혁신밸리의 체계적인 교육을 수료한 청년 인재들이 지역 내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 정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지난해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43ha의 전국 최대 규모로 스마트농업 전문가를 양성하는 청년보육센터, 기술·자재 개발을 지원하는 실증단지, 스마트팜 경영의 기회 및 창농 기반을 제공하는 임대형팜으로 구성됐다.


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농업의 산업화, 첨단 농업기술의 발전을 통해 농가가 경쟁력을 가지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