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9

상주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우수팀 1팀 선정

기사입력 25-12-01 22:53 | 최종수정 25-12-0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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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적극행정 시상.jpg

 

상주시가 12월 1일 정례조회에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우수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번 시상은 전 부서와 읍면동, 시민 추천 사례를 대상으로 실적검증과 4차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우수공무원 6명과 우수팀 1팀을 최종 선발했다.


주요 우수사례로는 위험교량을 업사이클링해 보행로를 조성한 사례와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를 통한 교통복지 확대 사례가 우수 등급을 받았다. 장려상에는 경북 최초 농지개량 성토토양 전 항목 분석, 장애인 주차구역 신속 민원처리, 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 도입, 카카오톡 체납세 안내 서비스 도입 등 4건이 선정됐다.


우수팀 부문에서는 기술보급과 식량축산팀이 미소진품 품종전환을 통해 벼 재배농가의 실질적 소득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 팀으로 선정됐다.


시는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시상금, 인사가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우수사례를 전국에 공유할 계획이다.


강영석 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우수-임희철 주무관 (농촌개발과)/김희수 주무관 (세정과) △장려-구성엽 공무관 (미래농업과)/김경현 주무관 (노인장애인복지과)/김대성 주무관 (총무과)/윤현혜 주무관 (세정과) △우수팀 최우수-기술보급과 식량축산팀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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