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9

상주시, 목재문화체험장 '목재라운지' 새단장

기사입력 25-11-07 07:17 | 최종수정 25-11-07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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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성주봉 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 3층 공간을 방문객이 머물며 체험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복합형 공간인 '목재라운지'로 새단장 했다고 7일 밝혔다.


노후화된 전시시설을 개선하고, 방문객이 목재의 쓰임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공간을 새롭게 구성했다. 


내부는 목재의 질감과 구조적 아름다움을 살린 디자인으로 새로 단장했으며, 자연광이 풍부하게 들어오는 개방형 구조로 쾌적한 실내 환경을 구현했다.

  

목재라운지는 전시와 체험, 휴식이 함께 이뤄지는 실내 복합공간으로, 목재체험지도사, 체험객이 만든 목공예품과 생활 소품이 함께 전시돼 있다. 


일부 전시품은 현장에서 운영되는 목재체험 프로그램과 연계돼 직접 제작이 가능하며,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목재 문화의 이해를 높이는 교육적 공간으로 활용된다.


상주시는 단순한 체험시설을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머물며 배움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목재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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