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보건소, 야간 금연클리닉 8~12월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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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소장 김재동)는 평일 낮 시간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금연희망자를 위해 다음달부터 12월 말까지 '야간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보건소 1층 금연클리닉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6~8시까지 운영되며, 방문 또는 전화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전문 금연상담사가 1 대1 대면으로 금연 상담을 진행하며, 니코틴 의존도 검사, 일산화탄소(CO)측정, 금연보조제 및 행동강화물품 지원 등을 통해 금연을 돕고 있다.
금연 동기부여와 의지 강화를 위해 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는 기념품(상주화폐 5만원)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