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추모공원 오는 6월 최종 후보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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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오는 6월 추모공원 최종 후보지를 선정한다.
종합장사시설 건립 추진위원회는 지난달 24일 13차 회의 후 유치신청 4개 지역에 대한 현장방문을 하고 신청지역과 주변지역 여건을 살폈다고 2일 밝혔다.
추모공원 유치신청 지역은 중동면 우물1리, 우물2리, 화서면 하송1·2리, 남원동 개운2통 등 4개 지역이다.
시는 평가용역, 사업설명회(공청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며, 오는 6월 최종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지역 주민들의 선진 장사시설 견학 등을 실시해 장사시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심사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공설추모공원 조성사업은 봉안당 1만기, 자연장지 1만2000기 이상 규모로 조성되며 추모와 휴식, 문화가 공존하는 상주형 공설추모공원으로 2029년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