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기타리스트 최희선 상주시에 500만원 기부
본문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의 리더 기타리스트 최희선이 경북 상주시에 '고향사랑기부제' 500만원을 전달했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기부로 최희선은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의 2025년 1호 고액기부자가 됐다.
경북 상주 인봉동 출신인 최희선은 1980년대 프로 뮤지션으로 데뷔, 1993년부터 현재까지 32년간 조용필과 위대한탄생의 리더로 활동 했다.
당대 K팝 최고 가수들의 앨범에 음악감독과 편곡자, 연주자로 함께 해왔다.
매년 상주시 한여름밤의 축제와 세계모자페스티벌 콘서트를 열고 있으며, 그 공로로 2022년엔 '상주시민상'을 수상했다.
최희선씨는 "지난해 12월25일 문화회관에서 열린 지역발전 자선콘서트 수익금과 자비를 더해 고향사랑기부를 실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