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8

상주시, 대구시 5개 군부대 찾아 이전 최적지 홍보

기사입력 25-02-18 09:54 | 최종수정 25-02-1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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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18일 오전 7시부터 대구시 5개 군부대를 찾아 군 관사 앞에서 부대 이전 최적지 상주에 대한 홍보를 이어갔다.


이날 대구 군사시설의 상주 이전을 소망하는 150여명의 대구시 군사시설 이전 범시민 추진위원, 기관단체 회원, 공직자들이 참여해 '상주가 딱이군(軍)!'이란 구호를 외치며 열렬한 피켓 홍보 활동을 펼쳤다. 


대구시 군사시설 이전 범시민 추진위원회는 지난 2일 5개 부대 앞 홍보 활동을 시작으로, 매일 새벽 대구시로 출발해 군부대 앞에서 대구 군인들을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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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상주가 대구시 군사시설 이전의 최적지임을 알리는 홍보물을 가지고 대구시민 및 대구시 이전 대상 군인에게 △교통 여건 △의료 여건 △교육 지원 △제대군인의 노후 보장△복지 지원 등 상주시의 강점을 홍보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새로운 전략과 비전으로 발전하고 성장하는 상주를 만들고자 한다"고 강조하며 "대구시 군사시설 통합 이전 유치는 상주 발전의 신성장 동력으로 모든 상주시민이 한마음으로 간절히 바라는 비전"이라 밝혔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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