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충혼탑' 디자인 공모전 4월10일까지...총 상금 4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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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충혼탑 재건립 추진을 위한 '상주시 충혼탑(조형물)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충혼탑 정비사업'은 건립 후 60년이 경과해 노후화 된 충혼탑을 재건립하고 진입로 정비 등 인근 정비를 통해 국가유공자, 유족, 시민들이 불편 없이 참배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재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23억원이며 오는 2026년 준공 예정이다.
공모전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 내용은 상주시 충혼탑 및 충혼탑 주변 조형물(부조물 및 군상) 디자인 공모이다.
공모 기간은 10일부터 4월10일까지며, 접수 기간은 3월27일부터 4월10일까지 진행한다.
접수 방법은 상주시청 사회복지과에 직접 방문해 접수 할 수 있다.
주요 제안서 및 신청서 다운로드 등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공모전 수상은 관련 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시상은 5월 말 진행 예정이다.
총 상금은 4000만원으로 ▶당선작 1점(상금 2000만원) ▶입상작 4점(각 500만원)으로 총 5점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수상작 중 당선작품은 상주시 충혼탑 재건립 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