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출향인 고향여행 지원사업...최대 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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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10일부터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주 출신 출향인들을 대상으로 '출향인 고향여행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2023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이 사업은 다른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상주시 출향인이 고향인 상주를 방문해 상주의 관광지를 둘러볼 경우 관광 및 여행경비의 50%를 지원한다.
여행 기간에 따라 관광여행(2일 이내)과 체류 여행(2일 초과)로 구분되며, 관광여행은 당일여행 5만원, 1박2일 여행 10만원 한도, 체류여행은 최대 6박7일 6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최대 6박7일까지 여행비용을 지원하는 체류여행을 신설했다.
사업 기간은 오는 12월14일까지 예산 소진 시까지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7세 이상의 개인 또는 가족, 단체 중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상주시 출향인으로, 출향임을 증명하는 증빙서류 등을 통해 여행 신청과 여행 후 비용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 홈페이지 공고문 및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