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8

상주시, 긴급 회의 갖고 민생 안정과 공직기강 확립키로

기사입력 25-04-06 11:09 | 최종수정 25-04-06 11:09

본문

긴급대책회의.JPG

 

상주시는 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에 따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시정 운영 방향과 공직기강 확립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주요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의 연속성과 시민 생활의 안정적 유지를 위한 부서별 실행계획이 공유됐다.


 회의에서는 △공직사회 복무 및 기강 강화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대응 시스템 유지 △사회 질서 및 공공서비스 정상 운영 등 주요 분야별 대응책을 집중 논의했다.


강영석 시장은 "모든 부서는 민생안정이라는 행정의 본질을 잊지 말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했다.


이어 "최근 산불 심각 단계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비상근무 체계를 강화하고 산불 예방 및 초동 대응에도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면서 "공정한 선거 지원과 행정 중립성 유지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