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찰서, 음주·안전띠·안전모 미착용 5~6월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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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경찰서(서장 김진수)가 5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두 달간 음주·안전띠·안전모 미착용에 대해 집중단속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농번기로 접어든 지역민들의 교통안전을 위하고 올바른 음주문화와 전 좌석 안전띠·이륜차 안전모착용 문화 정착을 위해서다.
실제 경찰은 29일 밤 7시부터 3시간 음주교통사고 다발지역으로 특별 선정된 시내 번화가인 상주 시외버스터미널사거리↔북문사거리 1.2㎞ 구간에서 선제적 활동으로 교통캠페인 및 특별 음주, 안전띠 미착용, 이륜차 안전모 미착용 단속을 했다.
또 밤 8시부터 두 시간은 식당 번화가에서 반주를 하고 귀가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통행량이 가장 많은 대로 주요 교차로에서 교통 내외근 9명이 4개조를 이뤄 특별 음주단속을 했다.
경찰은 앞으로도 경력을 최대 동원해 지속적으로 깜짝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