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보건소, '제80회 구강보건의날' 기념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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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보건소(소장 김주연)는 '제80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9~11일 3일간 오후 1~4시까지 상주문화회관 전정,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상주시 장애인복지회관에서 기념행사를 한다.
'구강보건의 날'(6.9)은 첫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6'과 어금니를 뜻하는 한자 '구'를 의미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올바른 칫솔질 교육, 구강위생용품 전시, 구강검진 및 상담, 포토존, 홍보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