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8

상주축협 노조, 상주연탄은행에 후원금 전달

기사입력 18-10-29 19:42 | 최종수정 18-10-29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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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나눔'을 위해 상주연탄은행.밥상공동체가 연탄은행 재개식을 갖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연탄 나눔 활동에 들어갔다.

 

상주연탄은행 재개식은 지난 27일 경북 상주 신봉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상주축협 노조는 연탄 3000장(후원금 200만원 상당)을 상주연탄은행에 전달했다.

 

또 축협의 노동조합원 13명은 연탄을 직접 배달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김태봉 축협노동조합 지부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작지만 따뜻한 나눔을 함께 실천할 수 있어 보람있고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참고로 '상주연탄은행'은 지난 2007년 전국에서 17번째로 설립됐으며,지난해까지 겨울철 난방취약가구에 연탄 107만장을 무료 공급했다.

 

올해는 300가구에 연탄 12만장을 나눠줄 계획이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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