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적십자병원, 기초생활수급자 등 'MRI무료검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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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적십자병원(원장 이상수)이 의료취약계층 지원사업으로 'MRI무료 건강검진'을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은 65세 이상 홀몸노인 및 무의탁 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으로 지난 8월부터 4개월간이다.
상주적십자병원은 "지난해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실시한 Red Cross 아너스클럽 기부금 중에서 새로운 인도주의 사업 발굴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공모전을 통해 지원된 2000만원을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해왔다"고 설명했다.
이 당시 수혜자는 상주시 사회복지과 추천 취약계층 50명이다.
상주적십자병원은 희망진료센터를 통해 저소득층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족, 외국인 근로자 등에게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