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한국농어촌공사 '물관리 현장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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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지사장 최병윤)는 최근 상주농협 웨딩홀에서 운영대의원, 수리시설감시원, 농업인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관리 현장 설명회'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기후변화에 따른 수자원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와 농업인과의 소통 채널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올해 물관리와 가뭄대책의 선제적 대응으로 자연재난을 극복한 유공자 4명이 감사패를 수상했다.
또 상주지사는 수자원 현황과 수리시설물 유지관리 및 올해 주요 업무 현황 등에 대해 설명했다.
최병윤 지사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이 증가하고 물 부족국가로서 물관리의 중요성이 한층 부각되는 시기"라며 "농업인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조를 통해 농업용수를 절약 하는 등 어려운 여건을 습기롭게 극복하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