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한 여름밤의 축제 14~1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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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여름휴가와 방학기간에 맞춰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한여름 밤의 축제 '자원관이 살아있다'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내에서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일일 400명으로 제한해 운영하고, 예년에 비해 행사 규모를 대폭 축소 운영한다.
올해는 전시관 야간 탐사, 돗자리 골든벨만 진행한다.
축제 기간 동안 전시관 내 식당은 오후 8시, 편의시설(편의점, 까페 등)은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