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준법지원센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기사입력 20-05-28 17:02 | 최종수정 20-05-2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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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상주준법지원센터(소장 정남준)는 보호관찰소와 경찰서 간 올 상반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열고 전자장치 훼손 대응 합동 모의훈련 실시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는 28일 오후 준법지원센터 3층 회의실에서 관내 3개 경찰서(상주, 문경, 예천) 전자감독 전담 경찰관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전자장치 훼손 후 소재 불명자에 대한 신속한 검거, 의무 및 준수사항 위반자에 대한 신속한 수사 개시, 관내 전자감독 대상자 신상 및 특이동향 정보 공유, 전자장치 훼손 대응 합동 모의훈련 실시, 실무자 핫라인 현행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정남준 소장은 "전자감독 대상자 재범방지와 소재 불명자의 신속한 검거를 위해 보호관찰소와 경찰서 간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참고로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는 전자감독 대상자 관리감독 강화를 위해 보호관찰소와 경찰서 간 전자감독 실무자로 구성된 협의기구로 2014년부터 매년 2회 정기회의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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