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상주시지부, 농촌 일손돕기
기사입력 20-05-27 10:49 | 최종수정 20-05-2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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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경북 상주시지부(지부장 손영민)는 27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낙동면 승곡리의 한 사과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왔다.
이날 일손돕기는 농촌사랑과 농촌일손돕기 붐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농협 상주시지부와 함창지점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사과 적과(과일 솎기)를 도왔다.
손영민 시지부장은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과 대출지원으로 내점 고객들의 증가로 많은 농협직원들이 참여하지 못해 아쉬운 점도 있었다"며 "우리농산물 애용과 농촌일손돕기 붐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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