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2-05-26

강영석 상주시장, 화동면 과수 피해농가 찾아

대설로 사과나무 도복과 방조망 훼손 피해

기사입력 22-03-21 14:14 | 최종수정 22-03-21 14:14

본문

사본 -[화동면]상주시장 격려방문2.jpg

 

강영석 경북 상주시장이 20일 최근 대설로 인해 사과나무 도복 피해를 입은 화동면 선교리 소재 과수농가를 찾아 농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농가는 이번 대설로 8년생 사과나무 350주 정도 도복과 방조망이 훼손되는 피해를 입었다. 또 선교리 향토회에서 회원 20여명과 화동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21일 일손돕기 지원에 나섰다.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0 비추천0

동영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