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2-08-10

이호상 상주시이통장연합회장 "토론식 회의로 상호간 의견 좁혀가며 신뢰 쌓겠다"

24개 읍면동에 회원 515명...행정 최일선의 민원 전달자

기사입력 22-03-07 23:29 | 최종수정 22-03-0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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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이통장연합회장에 이호상(58) 씨가 당선됐다. 임기는 2년이다,


상주시이통장연합회는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임원을 선출했다. 현재 이통장연합회의 회원수는 515명이다. 


공성면체육회장을 지낸 이 회장은 부인 박점숙 씨와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다음은 인터뷰 내용 중 주요 일문일답이다.


▲당선을 축하드린다. 소감은?


"믿음으로 당선시켜 주신 회원들께 감사를 드리고, 믿음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상주시이통장연합회 화합과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 또 지난 2년간 물심양면으로 회 발전에 수고해오신 김조화 전임 회장님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회장 선출 당시 회원들에게 어떤 각오를 밝혀셨는지? 앞으로의 주요 계획에 대해 한말씀 해달라


"이통장님들의 의견이 곧 시민의 민원이라 생각하고 토론식 회의를 해가면서 서로 간의 의견을 좁혀가며 신뢰를 쌓아가도록 하겠다.


이장님들은 행정 최일선에서 민원을 많이 접하는 분들이다.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되도록 전해주는 역할이 가장 크다.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청취해 시정에 잘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 연합회의 품위와 권익 향상을 위해 열정을 바치겠다. 시청 및 유관기관.단체와 유대해 기여하는 연합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나아가, 그동안 코로나로 미뤄온 회의 가장 큰 행사인 체육행사를 하게된다면 회원들의 화합을 위해 알찬 프로그램으로 잘 준비하도록 하겠다"

 

▲지역에서 그동안 해온 활동에 대해 설명해달라,

 

"지역사회에서는 다양한 단체가 많다. 그 중에서도 새마을협의회, 공성번영회, 생활안전협의회 등에서 지역민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오면서 공성면체육회장을 지냈다. 이후 이장을 6년간 맡아왔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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