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8-18

상주 상무, 21일 대구FC와 경기...'제2회 워터풋볼페스티벌' 열려

기사입력 19-07-18 16:09 | 최종수정 19-07-18 16:09

본문

2fa927d62b9a657dbfdada2301c9554b_1563433765_4302.jpg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이 오는 21일 경북 상주 시민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19 22라운드 대구FC와 홈경기를 갖는다.


이날 상주는 상상파크에서는 다채로운 행사가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제2회 워터풋볼페스티벌이 진행된다. 토너먼트 형식으로 8개 팀이 우승을 두고 물축구 경기를 펼친다.


워터슬라이드 에어바운스를 운영해 경기장에 찾은 팬들에게 도심 속 야외 물놀이장을 선사한다.


장외구역에서는 K리그 생명나눔캠페인 부스가 운영된다.


부스에서는 룰렛 돌리기 경품 증정 이벤트, 기증희망서약 상담, 김병지 홍보대사와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김병지 홍보대사는 캠페인 홍보와 함께 관중들과 즐거운 추억을 함께 할 예정이다.


또 EPL존 입장 시 가장 먼저 상상쿨링포그존을 만날 수 있다.


지난 경기 갑작스런 폭우로 진행하지 못했던 '상상쿨링포그존 해시태그 이벤트'를 재진행한다.


상상쿨링포그존에서 인증 사진을 찍고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에 #상주상무프로축구단 #상상쿨링포그존 #EPL존 세 가지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6번 게이트에서 선착순 500명에게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증정하며, 우천 시에는 '상주상무 레인코트'를 선착순 100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뉴스

상주의 文化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