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10-24

웹드라마 '상주 가는 길' 2019서울웹페스트 '베스트 드라메디상' 수상

기사입력 19-08-26 23:12 | 최종수정 19-08-26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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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본 고장 경북 상주시를 배경으로 한 웹 드라마 '상주 가는 길'이 지난 23일 개최된 2019 서울 웹페스트 시상식에서 '베스트 드라메디상'을 수상했다.


'2019 서울 웹페스트'는 올해 5회째로,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송파구 파크하비오 호텔에서 개최됐다.


30여개 국가 233개 작품이 출품됐다.


'상주 가는 길'은 이번 행사에 베스트 드라메디상 뿐만 아니라 베스트 브랜드시리즈상, 베스트 여우조연상에 후보에도 올랐다.


또 브라질 리오웹페스트, 이탈리아 시실리웹페스트에 초청됐다.


웹드라마 '상주 가는 길'은 귀농귀촌을 주제로 분량은 총 3편으로 편당 8분 전체 25여분이다.


서울에 사는 결혼 3년차의 먹방 유튜버 예림, PC방 사장 철민 부부가 상주로 귀농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경천대 등 주요 관광지, 스마트 농업의 현장과 우수농특산물, 풍성한 농촌의 풍경 등을 담았다.

9월 중으로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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