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8-18

군위서 '송승환의 오리지널 난타' 오는 29일 두 차례 공연

기사입력 19-08-04 17:51 | 최종수정 19-08-0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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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군위군 문화체육시설사업소는 오는 29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송승환의 오리지널 난타'를 선보인다.


공연은 이날 오전 10시, 오후 7시30분 2회로 진행된다.


한국 전통가락인 사물놀이 리듬을 소재로, 주방에서 일하는 일들을 코믹하게 그린 한국 최초의 비언어극 공연이다.


공연은 칼과 도마 등의 주방기구가 멋진 악기로 승화돼 만들어내는 화려한 연주, 깜짝 전통혼례, 관객과 함께하는 만두쌓기, 한국 전통춤과 가락이 어우러지는 삼고무, 가슴이 뻥 뚤릴만큼 시원한 엔딩의 드럼연주 등으로 구성됐다.


오전 10시 공연은 군위교육지원청과 연계하여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무료공연으로 진행된다.

관람료는 1층 1만5000원, 2층 1만2000, 만 2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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