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0-08-09

안현규 상주JC 제53대 회장 취임 "상주시와 대학생들의 연결고리 역할에 충실"

기사입력 19-12-05 16:15 | 최종수정 19-12-0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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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규(39) 경북 상주제이씨 제53대 회장이 취임했다.


취임식은 4일 오후 상주실내체육관(구관)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임 안 회장은 취임사에서 "임기 내 경북대 상주캠퍼스와 유스JC 체결을 통해 상주시와 대학생들의 연결고리로서 상생하는 계기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상주시 주요 현안이 있을때는 적극 참여해 지역발전에 일조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슬로건은 '세상을 밝히는 젊은 열정, 리스펙트(respect. 존중) 상주JC' 이다


안 회장은 2014년 입회해 감사, 내무부회장, 상임부회장, 한국JC 홍보실 이사 등을 지냈다.


주요 사업으로 시민을 위한 옹달샘, 낙동강 물이야기, 사랑의 바자회,시민을 위한 중국어교실, 사랑의 헌혈, 공경프로젝트효, 어린이 범죄예방 뮤지컬 등을 진행했다.


현재 (주)우진건설, (합)경보건설을 운영하고 있다.


부인 최은경 씨와 사이에 2남 1녀를 뒀다.


참고로 JC는 만 20세 이상 45세까지의 청년으로 구성된 단체로 자기역량계발을 목적으로 하는 순수 민간 차원의 범세계적 단체이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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