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11-20

상주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 '제6회 문화예술어울림' 개최

기사입력 19-11-03 10:22 | 최종수정 19-11-0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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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활동하는 여성예술인들의 다양한 재능과 솜씨를 선보이는 한마당 축제가 열렸다.


경북 상주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회장 신재숙)는 2일 오후 상주문화회관에서는 '제6회 상주여성문화예술 어울림'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주, 가요,무용, 문학, 민요팀 등 9개 팀이 참가해 평소 연습해온 기량을 선보였다.


행사는 난타와 민요팀의 식전공연으로 시작했으며, 안영이 회원의 플루트 연주로 문을 연 본공연은 밸리댄스 등 각종 공연이 펼쳐져 관객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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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문화회관 로비에서는 미술팀, 사진팀, 공예팀, 섬유공예팀, 화훼팀이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신재숙 회장은 개회사에서 "말보다는 손끝을 움직이고, 몸짓으로 말하고, 마음을 움직여야 하는 회원들이 지난 1년 동안 준비해온 작은 어울림을 준비했다"면서 "올해 색다른 행사로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 여성예술인이 나서서 상주를 긍정적으로 이끌며, 개인의 이익을 넘어 시민에게 양질의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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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상주교육장은 축사에서 "그동안 지역의 여성예술인들이 보여온 문화활동은 시민들에게는 삶의 활력소였다"며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가는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다"고 밝혔다.


참고로 '상주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는 2014년 창립한 이래 예술축제, 이웃돕기 및 로컬푸드와 함께하는 프리마켓 운영 등 꾸준한 활동을 펼쳐왔다.


현재 17개 분과에서 15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환 상주교육장, 최원수 상주시 건설도시국장, 남영숙 김영선 김진욱 도의원, 정길수 이경옥 시의원, 김성태 상주시 민주평통 회장, 정영옥 상주시여성협의회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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